케이뱅크, 예·적금 금리 최대 0.6%p 인상

2021.12.13 11:02:59

 

[IE 금융] 케이뱅크가 13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인상한다.

 

이날 케이뱅크에 따르면 예금 금리의 경우 최대 연 0.6%포인트(p) 올렸다. 코드K 정기예금 금리는 가입 기간별로 나뉘는데, 1년 이상은 연 1.50%에서 연 2%, 2년 이상은 연 1.55%에서 연 2.10%까지 뛰었다. 3년 이상의 경우 연 1.60%에서 연 2.20%로 0.6%p 상승했다.


또 코드K 정기예금은 '금리 보장 서비스'도 적용된다. 이는 가입 후 14일 이내에 금리가 오를 경우 해지 후 재가입 등과 같은 불편한 절차 없이 인상된 금리를 예금의 가입일로부터 소급해 적용해주는 서비스다. 만약 금리 보장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이 이달 1일에 코드K 정기예금을 연 1.50%(1년)로 가입했다면, 연 2.00% 금리를 예금 가입일부터 자동 적용된다.

 

적금 금리도 최고 연 2.5%의 금리가 제공된다. '주거래우대 자유적금' 기본 금리는 1년 이상의 경우 연 1.35%에서 연 1.70%, 2년 이상 연 1.40%에서 연 1.80%, 3년 이상 연 1.45%에서 연 1.90%로 뛴다. 최고 우대금리 0.6%를 더하면 1년 이상은 최고 연 2.3%, 2년 이상 최고 연 2.4%, 3년 이상 최고 연 2.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최고 금리를 제공하는 '코드K 자유적금'은 1년 이상 연 1.8%에서 연 2.1%, 2년 이상 연 1.85%에서 연 2.2%, 3년 이상 연 1.90%에서 연 2.3%로 금리를 인상했다.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김수경 기자 sksk@issueedico.co.kr
Copyright © Issueedico All rights reserved.

2022.05.17 (화)

  • 동두천 22.5℃맑음
  • 강릉 25.3℃맑음
  • 서울 22.9℃맑음
  • 대전 24.6℃맑음
  • 대구 24.1℃맑음
  • 울산 25.1℃맑음
  • 광주 23.0℃맑음
  • 부산 22.8℃맑음
  • 고창 23.2℃맑음
  • 제주 24.6℃맑음
  • 강화 20.6℃맑음
  • 보은 21.3℃맑음
  • 금산 24.3℃맑음
  • 강진군 23.0℃맑음
  • 경주시 25.6℃맑음
  • 거제 23.6℃맑음
기상청 제공

상호 : 이슈에디코 l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1길 18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5210 대표전화 : 070-8098-7526 l 대표메일 : eigig@issueedico.co.kr l 발행일자 : 2018년 5월 22일 l 발행·편집인 : 정금철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은 발행·편집인이며 대표전화 및 대표메일로 문의 가능합니다. Copyright © Issueedic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