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리포트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메이저리그 선발 랭킹 톱 10을 발표했는데 토론토는 없네요. LA 다저스는 4위이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다저스는 지난해 평자점 3.11로 메이저 전체 1위였습니다.
이 매체가 본 다저스의 올 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은 클레이튼 커쇼(좌완)-워커 뷸러(우완)-겐타 마에다(우완)-알렉스 우드(좌완)-훌리오 유리아스(좌완).
평가는 "'2020년 성적은 커쇼와 뷸러의 어깨에 달렸다. 커쇼는 지난 2시즌 동안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하며 평균 이상의 활약을 해왔고, 뷸러는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줬다. 뷸러는 엘리트급인 구속 96.6마일 직구를 던지고, 저스틴 벌랜더와 마이크 마이너, 게릿 콜과 견줄 수 있는 평균 회전수를 자랑한다. 2018년 137⅓이닝에서 2019년 182⅓이닝으로 늘린 만큼 올해는 200이닝을 넘길 준비가 됐다. 다저스는 마에다와 우드, 유리아스 외에도 로스 스트리플링, 더스틴 메이, 토니 곤솔린이 있다"
1위는 맥스 슈어저-스티븐 스트라스버그-패트릭 코빈-애니발 산체스-조 로스로 구성된 워싱턴 내셔널스. 2위는 게릿 콜-루이스 세베리노-제임스 팩스턴-다나카 마사히로-JA 햅의 양키스. 3위는 탬파베이 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