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4개 부러졌는데…경찰 "때리지 않았다"?

  • 2021-01-21 13:20:01
  • 붕어몬



경찰은 그 이유를 김 씨에게 설명하지 않았고,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1년 반이 넘도록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열 대 때린 거 그럴 수도 있지'라고 혹시나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 그런 게 너무 억울한 거예요."
  • 구룡성의미닫이문
    2021-01-21 16:21

    영상을 보진 않았지만 상황이 대충 그려지네요. 제압이 좀 심하긴 했지만 큰 잘못은 아닌 거 같네요. 경찰한테 이 정도 방어권은 줘야죠 선량한 시민들의 지팡이라고 말만 떠들고 아무 권한도 주지 않으면 대체 어떻게...

2021.03.05 (금)

  • 동두천 11.3℃맑음
  • 강릉 14.4℃맑음
  • 서울 11.0℃맑음
  • 대전 7.4℃박무
  • 대구 9.5℃박무
  • 울산 11.3℃구름많음
  • 광주 11.1℃맑음
  • 부산 14.0℃흐림
  • 고창 10.3℃맑음
  • 제주 12.1℃구름많음
  • 강화 10.5℃맑음
  • 보은 4.9℃구름많음
  • 금산 5.6℃흐림
  • 강진군 13.3℃맑음
  • 경주시 10.9℃흐림
  • 거제 11.3℃흐림
기상청 제공

상호 : 이슈 에디코 l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4길 9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5210 대표전화 : 070-8098-7526 l 대표메일 : eigig@issueedico.co.kr l 발행일자 : 2018년 5월 22일 l 발행·편집인 : 정금철 Copyright © Issueedic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