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요즘 와 근황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22-05-18 10:42:14

네티즌 의견 3

  • ionme
    • 2022-05-18 17:59

    초록매실은 우와 넘사죠 넘사ㅋㅋ 사실상 당시 조성모를 죽이기 위한 계략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

  • 닥터소맥이
    • 2022-05-18 17:27

    와 내게로 와~ 이것도 조성모 초록매실급까지는 아니어도 밈이 되기 충분한 임팩트였지

  • 러블라이즈
    • 2022-05-18 16:46

    와 내게로 와~

    이게 시그니처인데 이걸 이렇게 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043 런닝 붐에 반대로 노졋는 호카 대표 [4] 준이형 2026/01/08
11042 세상에서 가장 예쁜 딤섬. [4] 하얀물결 2026/01/08
11041 반려동물)베이비 시절을 같이 보내고 졸업도 같이한 냥이 [4] 센키건 2026/01/08
11040 채용공고에 셀카올리는 사장 [4] 낭인캠퍼 2026/01/08
11039 얘가 제일 덩치 커질 줄 알았음 [4] 까칠한냥이 2026/01/08
11038 당시 잔다르크가 화형 당할 수밖에 없던 이유 금선기 2026/01/08
11037 일본 초대서브컬쳐 행사 역대 어이없는 [4] 까칠한냥이 2026/01/08
11036 한반도 생태계를 지키고 있는 든든한 포식자 [3] 금선기 2026/01/08
11035 의외로 일본에 있다는 가챠뽑기.j [3] 낭인캠퍼 2026/01/08
11034 임성근 임짱TV에 악플달던 범인. [3] 하얀물결 2026/01/08
11033 엔비디아, RTX3060 재출시 임박. [3] 기승전 2026/01/08
11032 임성근 셰프의 레전드 사짜 화법. [4] 향이있는밤 2026/01/08
11031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30년간 국교단절을 했던 이유. [4] 하얀물결 2026/01/07
11030 길고양이 때문에 별점깎인 배민사장님 [4] 금선기 2026/01/07
11029 한국식 추방물. [4] 낭인캠퍼 2026/01/07
11028 남편을 위해 해적이 된 아내. [4] 기승전 2026/01/07
11027 잃어버린 태블릿이 쏘아올린 작은공 [4] 까칠한냥이 2026/01/07
11026 넷플릭스 삼체의 삼체인들이 지구인을 두려워하는 이유 [4] 향이있는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