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느 초등학생의 어머니 삼행시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22-05-18 11:24:00

네티즌 의견 3

  • ionme
    • 2022-05-18 17:56

    집 없는 아이는 핫도그를 좋아했구나

  • 닥터소맥이
    • 2022-05-18 17:16

    이미 설탕과 케찹은 뿌렸다는 건가ㄷㄷㄷ 어머니가 아직 못 보신 건가 아니면 뿌리기 전이라 저렇게 인자하게 말씀하시는 건가ㄷㄷㄷ 흥미진진하구먼

  • 러블라이즈
    • 2022-05-18 16:35

    어른스럽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103 나 군대갈때는 통일되서 안갈꺼야!. [4] 향이있는밤 2026/01/13
11102 남자에게 전기충격기를 빌려주면 안 되는 이유 [4] 준이형 2026/01/13
11101 이해가 쏙 되는 이란 국민들이 폭팔한 이유 [4] 향이있는밤 2026/01/13
11100 선녀가 나무꾼 [4] 하얀물결 2026/01/13
11099 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 [4] 센키건 2026/01/13
11098 디씨가 일본 1위 사이트보다 덩치가 큰 이유. [4] 하얀물결 2026/01/13
11097 프로 ㅈ소인은 보법부터가 다릅니다. [3] 까칠한냥이 2026/01/13
11096 요즘 고깃집 회식 문제점 [3] 금선기 2026/01/13
11095 꿈 없는 인간일수록 취직은 빨리 해야함. [3] 까칠한냥이 2026/01/13
11094 게임 중에 잠수 타버린 이유 [3] 낭인캠퍼 2026/01/13
11093 이상한 사람 돌아다닌다고 조심하라는 아파트 단톡방. [3] 기승전 2026/01/13
11092 드디어 한국에 압력 넣기 시작한 미국.. [4] 낭인캠퍼 2026/01/13
11091 엄마가 내 피규어를 휴지로 쌌어. [4] 하얀물결 2026/01/12
11090 두쫀쿠 유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4] 낭인캠퍼 2026/01/12
11089 태양계에서 가장 높은 절벽 [5] 기승전 2026/01/12
11088 원제와 달라진 일본 드라마 제목. [4] 낭인캠퍼 2026/01/12
11087 유럽의 성매매 실태 [4] 금선기 2026/01/12
11086 보육원에 두쫀쿠 기부하는게 돈지랄이야 [4] 까칠한냥이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