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하게 부서졌다 아닌가요
처참하게 부숴졌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기껏 수백수천번 밟힌 결과가 저런 거라니ㅠㅜ
위에다가 머 떨어뜨린 거 아닌가
처참하게도 부숴졌다
결과는 파파괴ㄷㄷㄷ 안전유리 아녔으면ㄷㄷㄷㄷㄷ
감당하기 힘든 무게에 짓눌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 공지 | 전체 공지입니다. | IE에디터 | 2024/10/31 |
| 공지 | 펀 게시판은? | IE에디터 | 2019/02/16 |
| 10970 | 05년생 남자와 결혼후 최근 출산한 황하나 근황 | 까칠한냥이 | 2026/01/02 |
| 10969 | 사장님께 칭찬받은 야채코너 포장 알바 | 기승전 | 2026/01/02 |
| 10968 | 아이유, 연말맞아 2억 기부. | 까칠한냥이 | 2026/01/02 |
| 10967 | 임성근 셰프가 남의 칼도 잘 쓰는 이유 | 낭인캠퍼 | 2026/01/02 |
| 10966 | 할아버지와 손녀의 무덤. | 금선기 | 2026/01/02 |
| 10965 | 동물병원 간호냥. | 하얀물결 | 2026/01/02 |
| 10964 | 파손주의 | 하얀물결 | 2026/01/02 |
| 10963 | 송민호 추가 무단결근 발견 복무관리책임자도 재판에 넘겨짐 | 준이형 | 2026/01/02 |
| 10962 | 목욕탕에서 고딩한테 똥침 맞음. | 하얀물결 | 2026/01/02 |
| 10961 | 게임 다 죽었다ㅋㅋ 오늘 날밤 깐다 | 향이있는밤 | 2026/01/02 |
| 10960 | 사춘기 자녀의 가방에서 나온 충격적인 물건 | 센키건 | 2026/01/02 |
| 10959 | 엄마 '재고있음' 뜻이 뭐야 | 향이있는밤 | 2026/01/02 |
| 10958 | 길고양이를 위해 집앞에 작은 베개를 놓은 레디터 [4] | 낭인캠퍼 | 2026/01/01 |
| 10957 | 서울로 상경한 지방 출신들 특징. [4] | 준이형 | 2026/01/01 |
| 10956 | 예전에 은행에서 실시했던 사내 소개팅 [4] | 까칠한냥이 | 2026/01/01 |
| 10955 | 영국남자가 한국 편의점에서 빡친 이유 [4] | 기승전 | 2026/01/01 |
| 10954 | 45살인데 어르신 취급 받음. [4] | 까칠한냥이 | 2026/01/01 |
| 10953 | 작가님! 웨딩사진에 이런 느낌도 가능한가요 [4] | 낭인캠퍼 | 20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