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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안한데 난 길 가다 꽃 있으면 그냥 밟고 지나감

  • 작성자 : 에스프레소
  • 작성일 : 2022-09-03 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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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6

  • 백스파이스
    • 2022-09-04 21:03

    질기게 살아가고 있나 지금...

    엥.. 고작 작년 글이었어

  • 구룡성의미닫이문
    • 2022-09-03 22:06

    막장이는 저 댓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 하춘하
    • 2022-09-03 21:48

    정말 처참한 저주네요ㄷㄷㄷㅎㄷㄷ 피어날 일이 없다는 현실이라니ㄷㄷ

  • 지굿지굿
    • 2022-09-03 21:36

    식물갤의 저주

  • 카와이데쓰
    • 2022-09-03 20:59

    평생 밟히면서 살길...

  • 팔라이니야
    • 2022-09-03 14:39

    그쪽 사회에서 밟히기 시작한 이상 잡초생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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