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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귀신썰 모음. txt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19-12-03 09:37:49


ㅡ장나라ㅡ


장나라는 2003년 여름 지방행사를 위해

심야에 매니저와 함께 국도를 지날 때 귀신을 목격했다.


당시 장나라의 매니저 심상민씨는

졸음을 쫓으며 운전을 하던 중

자동차 보닛에 처참한 모습으로 매달린 남성을 목격했다.


너무 놀랐지만 잠든 장나라를 위해 입을 꾹 다물었다.


하지만 뒷자석에 들려온 장나라의

“오빠도 보여?”

라는 목소리에 길가에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다.


심상민씨는 차를 세운 뒤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원망스러운 듯 바라보더니 조용히 사라졌다.

더 무서운건 장나라도 똑같은 장면을 본 점이라고 전했다.





ㅡ신지ㅡ


2집 활동할 때 당시 촬영 때문에

저희가 경기도 송탄에서 밤늦게 촬영이 끝나고

그 다음날 아침 일찍 그곳에서 다시 촬영해야 해서


저희 멤버 3명 그리고 매니저 오빠 3명

그리고 코디 언니 한 명하고 같이 잠을 자야 했어요.


그래서 그 곳에 호텔에 묵게 됐는데

그런데 이게 말만 호텔이지 되게 허름한 장소 같았어요


그런데다가 들어갔을 때부터 사람이 그 있잖아요.

엄청 음산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거에요


그런데 자야될거 아니에요.

저는 이제 여자멤버 혼자니까

저랑 스타일리스트 언니랑 함께 방을 썼어요.


그런데 이렇게 침대가 2개가 있었는데

제가 벽 쪽에서 자겠다고 얘기했어요.


원래 벽 쪽에 있는 침대 같은 경우는

대부분 벽에 딱 붙어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침대는 벽에 딱 붙어있지 않고

벽과 침대 사이에 의자가 하나 덩그러니 놓여있고

가운데 스텐드가 있고

그 옆에 창가 쪽에 침대가 하나 놓여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아, 저 의자는 그냥 화장대에 놓고 쓰라고 있나보다”

라고 정말 아무생각 없이 씻고 바로 잠을 잤어요.


자면서 뒤척뒤척하다가

의자 쪽으로 몸을 돌리고 눈을 떠보니까


진짜 거짓말 안하고

검은색 꼬깔모자 같은 뾰족한 모자에 얼굴은 없어요.

그러니까 눈, 코, 입이 뻥 뚫려있고

얼굴 면적은 엄청 하얬어요.

그러면서 검은색 옷을 입고 있었어요.


그리고 의자를 의자 앉는 부분에 평범히 앉아 있던 게 아니라,

그 등받이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에 앉아있고

엉덩이 데는 곳에 발을 올리고 걸치고 앉아 있는거에요.


분명히 고개는 저를 향해 있는데 얼굴은 없어요.

원래 가위에 눌린거면

안 움직여지고 소리도 못 지르잖아요?


그런데 옆으로 홱 돌리고 소리를 홱 질렀어요.

“언니”

하니까 언니가 제 목소리에 깼어요


언니한테 지금 내 등 뒤에 귀신이 있다.

일로 와서 같이 좀 자달라니까


언니가 넘어와서 등 뒤에 아무것도 없다.

걱정하지 말고 자라 하면서

이불을 다시 정돈해주고 제 등을 토닥토닥 해주는거에요.


그러면서 언니가 옆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 하면서

토닥토닥 해주는거에 제가 또 잠 들었어요.


자고 있다 보니 언니 숨소리가 너무 거친거에요.

정말 거칠어서 제가 그거에 깼는데

언니는 온데간데 없고

아까 그 귀신이 저를 옆에서 토닥토닥 해주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불을 홱 뒤집어쓰고

어떻게 잤는지도 모르게 자고 아침에 일어났어요.


그 당시 코요태 초기 멤버분들 차승민씨랑 김구씨잖아요?

그 멤버분들한테 아침에 말 했었어요.


“나 귀신봤었다”

그러니까 오빠들은 새벽까지 안자고 있었때요.


그런데 이상한 물체가 제 방쪽으로

그러니까 벽을 통과해서 들어왔대요

이게 장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


그리고 호텔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묻더라구요.

말했더니 그 귀신이 그 곳에서 많이 출몰한대요

그래서 아.. 꿈이 아니구나 싶었죠.




ㅡ박해미ㅡ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연으로 무대에 오른 그녀는

2000여 명의 관객을 앞에 두고

연인과 헤어지는 가슴 아픈 장면을 연기했다.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꺼...꺼...꺼...”


하고 엉엉 우는 여자의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크게, 지속적으로 들렸다.


박해미는 무대에서 내려와 도대체 운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그런데 배우와 객석 어디서도 운 사람은 없고,

울음소리를 들은 사람도 없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분장실에 갔는데

누가 팔을 부드러운 벨벳으로

기분 좋게 훑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까지 귀신을 전혀 믿지 않았지만

“내가 귀신을 울렸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ㅡ럼블피쉬 최진이ㅡ


사람들 많이 그러시잖아요,

앨범녹음 할때 귀신을 보면 그 앨범이 성공한다는.

저도 귀신을 봤거든요.


제가 럼블피쉬 앨범 녹음할 때

당시 다른 멤버들은 디렉팅 작업을 위해 밖에 있었고

저만 녹음부스 안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안에 형광등이 계속 깜빡깜빡 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멤버들이 장난치는 건가?

라고 대수롭게 여기고 녹음을 이어나갔죠


그런데 알고보니 스위치는 녹음부스 안에 있었고...


밖에서 지켜보던 멤버들이 그러더라구요.

형광등이 꺼질때 마다 귀신이 보였다고..


제가 이 사실을 알면 겁에 질려서 녹음을 못할까봐

녹음을 다 마칠 때까지 입을 닫고 있었다더라구요





ㅡ최민수ㅡ


당시 사람들이 없는 곳을 찾다가

나를 받아준 한 군데가 무당집이었고 폐가였어요.


어느 날 하얀게 둘이 보였고 여자 귀신이더라고요.


얼굴도 다 보이고 예쁘더라고요.

내가 보는게 헛것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근처 사시는 어르신에게 물었더니 굉장히 놀라시더라고요.


그 귀신과 같이 살았고

당시 말할 사람이 없어서

혼자 얘기하면 그 귀신이 따라하고

내가 가죽공예를 하면 그 귀신이 따라하더라고요.







ㅡ하하ㅡ


하하가 무한도전 촬영을 마치고 가는 길이였다.


그날따라 하하의 매니저가 몸이 피곤한 상태였다

그래서 하하가 매니저 대신 운전대를 잡았고

운전을 하던 도중 모르는 길이 나와서

하하는 정면을 바라보며 매니저에게


“형 이거 어떻게 가야해” 라고 물었더니


매니저가 “왼쪽, 오른쪽, 거기서 꺽고”

라고 길을 알려주었다.


하하는 매니저 말대로 운전을 하고 가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대형트럭을 발견하고 피했지만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전에 그대로 얼어붙었다


그 이유는 “아, 아깝다. 죽을 수 있었는데”

라는 목소리가 들려서였다.


하하가 놀라서 매니저를 보았는데

매니저는 곤히 자고 있었다고 한다.




파트2


하하가 친구랑 같이 방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대요 .


그 친구가 귀신 같은 거 자주 보는

약간의 신기가 있는 친구였는데

친구가 갑자기 기절을 했대요 .


깨워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떨면서 하는 말이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여자들이 종알종알 거리는 수다떠는 소리가 나서

그쪽을 쳐다 보니까

벽에서 여자 두명이 스르르 나오더랍니다.


귀신 중에 한 명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 귀신이 다른 옆에 있는 여자보고

"나 쟤랑 눈마주쳤어"라고 했대요,


둘이서 "에이, 설마 어쩌다 마주쳤겠지" "아니라니까! 진짜 마주쳤어!!!"

막 이런식으로 얘기 하더래요 .


친구는 무서워서 리모콘을 들고

티비보는 척을 계속 했는데


갑자기 귀신이 친구한테 다가서서

얼굴을 들이밀면서 리모콘을 툭! 쳤대요


그래서 친구가 기절했다고 그러더라고요 ...








ㅡ문희준ㅡ


신곡을 녹음할 때 있었던 일.


녹음 부스 안에 혼자 노래를 부르고

밖에는 엔지니어들이 있던 상황이었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밖에 있는 엔지니어가


“아 그게 아니지!”

하면서 노래를 끊었다고 합니다.


문희준씨는

“내가 많이 부족하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계속 부르는데도

엔지니어가 자꾸 그게 아니지 하면서 화를 냈다.


마침 그 때 문희준은

어떻게 불러야할지 감을 잡았다고 생각했고

엔지니어는 쉬었다가 하자고 했는데


문희준이

"지금 하면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라고 고집을 부려 다시 녹음을 시작했는데

갑자기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문희준씨는 문득

“원래 이 부스가 귀신이 자주 나오는 데 였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상관 없이 노래를 계속 불렀다고 한다


갑자기 그 때 눈 앞으로

귀신이 거꾸로 매달려서 내려오더니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같이 불렀다고 한다.


도저히 못참을 정도로 무서워서

"엔지니어님, 저 잠깐 쉬었다 할래요 나갈래요.“

하니까


그 귀신이 문희준을 째려보면서

"왜 더 안불러?" 라고 했다고 합니다.




ㅡ김현기ㅡ


일본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개그맨 김현기씨가

일본에서 공포 프로그램 촬영으로 어떤 마을로 가게 되었다.


그 마을에는 우물이 있었는데

그 근처 사람들이 다 죽었다고 한다.

그 우물 때문에 자꾸만 기이한 일이 일어나서 였다는데


그 곳에서 촬영을 진행했지만

우물에서는 특별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방송에 쓸만한 내용도 없어서

스탭들은 망연자실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갑자기 PD가 김현기씨에게


"현기씨 우물안에 들어가봐!

이러다가 방송에 못나가겠어" 라고 말했고


김현기씨는 완전 정색을 하며

"제가 왜요? 싫어요! 어떻게 거길 들어가요!“

라고 말하고는 촬영장을 빠져나왔다.


촬영은 접게 되었고

저녁쯤 되어서 김현기씨는

자신이 너무 심하게 말한 것 같아서 PD를 찾아가


"PD님 아까는 죄송했어요.

그래도 그 안에 들어가라고 하시는 건 너무하잖아요.“

라고 말했더니


PD는 김현기씨를 보고 정색을 하며

"내가 언제 그랬어? 난 그런 말한 적 없는데?"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티아라, 귀신과 함께 숙소 생활


걸그룹 티아라는 최근 일곱 멤버 중 세 명이 숙소에서 귀신을 목격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데뷔를 준비하던 2008년 막내 지연이 거실에서 자던 중 옷걸이 위에 무릎을 감싸고 앉은 소년을 목격한 것.


얼마 뒤 리더 은정 또한 같은 자리에서 깡마른 아저씨가 서 있는 모습을 보면서 멤버 전체가 공포에 휩싸였다.


지연은 "처음엔 나만 귀신을 본 줄 알았는데, 언니들의 귀신 목격담도 이어져 숙소를 옮겼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연은 이사 이후에도 섬뜩한 느낌에 계속 시달린다고 했다.


그는 "양치질을 하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발밑을 봤는데 남자의 발이 있었다.


비명을 질러댔더니 슬그머니 사라졌다"고 말했다.


○장나라, "오빠도 보여?"


장나라는 신기가 있는 탓인지 괴담 체험이 잦은 연예인이다.


2003년 여름 지방 행사를 위해 심야에 매니저와 함께 국도를 지날 때 겪은 일은 공포 영화 소재로도 손색이 없다.


당시 장나라의 매니저 심상민씨는 졸음을 쫓으며 운전을 하던 중 자동차 보닛에 처참한 모습으로 매달린 남성을 목격했다. 너무 놀랐지만 잠든 장나라를 위해 입을 꾹 다물었다.


하지만 뒷좌석에서 들려온 장나라의 "오빠도 보여?"라는 목소리에 길가에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다.


심상민씨는 "차를 세운 뒤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원망스러운 듯 바라보더니 조용히 사라졌다.


더 무서운 건 장나라도 똑같은 장면을 본 점"이라고 전했다.






○정형돈, 화재 참사 원혼이 사는 호텔


정형돈은 2006년 지방의 한 호텔에서 오싹한 경험을 했다.


행사를 마친 뒤 동료들의 술자리 제의를 뿌리치고 호텔 11층의 숙소에 와서 잠을 청했지만,


쉴새없이 복도에 울려퍼지는 발소리에 잠이 들지 못했다.


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었다. 얼마 후 옆방에서 물소리가 심하게 들려왔다.


결국 잠을 설쳤다.


이튿날 아침 정형돈은 호텔 직원에게 항의했지만, "어제 11층엔 정형돈씨만 투숙했다"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알고 보니 그 호텔은 과거 대형 화제 참사가 있었던 여관을 헐고 지은 건물이었다.


정형돈은 "그 날 이후 지방 행사를 다닐 때 절대 혼자 잔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신영, 극장 무대를 뛰어다니는 아기 귀신


김신영은 2003년 개그맨 데뷔 시절 서울 대학로 소극장에서 평생 잊지 못할 무서운 경험을 했다.


밤늦게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 침낭을 깔고 잠을 자던 그는 무대 뒤에서 쿵쿵 거리는


발소리에 잠이 깨 소리나는 쪽을 바라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커튼 밑으로 아기 발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던 것. 김신영은 "커튼 사이로 보인 얼굴에 기절하다시피 했다.


눈과 입의 위치가 바뀐 얼굴이었다. 요즘도 그 모습을 떠올리면 다리에 힘이 풀린다"고 회상했다.





○선우재덕, 제주도 5·16도로의 교통사고 원혼


선우재덕은 2008년 제주도에서 촬영을 마치고 5·16도로를 통과하던 중 혼령을 목격했다.


5.16도로는 숲이 우거져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히지만,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귀신 출몰설에도 휩싸이는 길이다.


선우재덕은 "갑자기 여덟 살 정도로 보이는 꼬마가 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나와 브레이크를 밟았다.


너무 놀라 차에서 내려 그 아이에게 다가갔다.


소년은 얼굴에 순진한 미소를 띄고 있었지만 손에는 도끼를 들고 있었다.


살기를 느껴 차로 돌아와 조수석에서 자고 있던 친구를 깨웠다.


친구와 함께 돌아봤을 때 아이는 사라지고 없었다"고 말했다.


선우재덕은 이튿날 지역 주민으로부터 "그 곳에서 교통 사고를 당한 아이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원혼임을 깨달았다.





○장효인, '개그콘서트' 귀신 목소리 소동


2007년 KBS 2TV '개그콘서트'는 귀신 목소리 소동에 휩싸였다.


'삼인삼색' 코너의 인터넷 다시보기에서 장효인이 대사를 할 때마다 "그렇구나"하고 희미하게 맞장구치는 소리가 들렸던 것. 하지만 녹화 및 방송 당시엔 이런 목소리가 전혀 없었다.


연출자나 동료 개그맨의 목소리도 아니었다.


장효인은 "일정한 톤으로 나와 대화하는 것처럼 나직하게 들렸다. 섬뜩한 음성이었다"고 회상했다.





○장윤정, '어머나'에 얽힌 발자국 소리


장윤정은 2004년 데뷔를 앞두고 '어머나'를 녹음할 때 정체불명의 발자국 소리에 녹음 중단 소동을 겪었다.


조명을 끄고 녹음하던 그는 누군가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와 앞을 스쳐가는 듯한 괴이한 느낌에 노래를 멈췄다.


하지만 녹음실에 함께 있던 사람들 모두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장윤정은 "선명한 발소리였다. 문을 뚫고 내 앞으로 다가오는 느낌도 들었다.


너무 무서워 한 동안 녹음실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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