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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구속' 삼양식품 회장, 이번엔 탈세 혐의로 검찰 수사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19-04-14 10:42:45


회삿돈 5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법정구속된 전인장(56) 삼양식품 회장이 이번엔 탈세 혐의로 재차 검찰 수사 중.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달 초 전 회장을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지난해 말 삼양식품과 일부 계열사를 조사한 세무당국은 전 회장이 회삿돈을 빼돌리는 과정에서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작성하고 법인세 등 각종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은 정황을 포착했다고.

있는 사람들이 더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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