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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추행’ 진각종 최고지도자 아들, 기소 의견 검찰 송치

  • 작성자 : 에스프레소
  • 작성일 : 2019-04-15 08:54:0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56&aid=0010691338


복지재단 여직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대한불교 진각종 최고지도자인 총인의 아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진각종 총인의 아들인 40살 김 모 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의견으로 오늘(15일)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진각종이 운영하는 진각복지재단 여직원 두 명은, 김 씨가 진각복지재단 법인사무처 간부였던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회식 등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만지거나 볼을 꼬집고 끌어안는 등의 방식으로 여러 차례 성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티즌 의견 1

  • ellisia
    • 2019-04-15 14:20

    이래서 상류층...빽믿고나대는놈들때문에 아닌사람들도욕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