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소셜토크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과 어머니 성폭행 시도

  • 작성자 : 로봇김밥
  • 작성일 : 2019-07-11 10:34:17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주택에 침입해 초등학생과 어머니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체포. 광주지방경찰청은 주택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A씨는 어젯밤 10시쯤 광주광역시 남구의 한 2층 주택에 들어가 초등학생인 8살 B양과 어머니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음. 경찰은 A씨가 담을 넘어 주택에 침입한 뒤 B양의 어머니를 성폭행하려고 하다가 저항에 부딪히자 옆에 있던 B양을 성폭행하려고 시도.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던 A씨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붙잡힘. A씨는 B양 모녀 집 근처에 살고 있음.


네티즌 의견 1

  • 카드값줘체리
    • 2019-07-11 12:16

    ㅎㄹ그냥 경찰감시붙어놓으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