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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북부에 폭풍우…관광객 6명 사망·60명 부상

  • 작성자 : 에스프레소
  • 작성일 : 2019-07-11 21:55:53


그리스 북부 유명 휴양지인 할키디키 지역에서 강풍과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관광객 6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다고.

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0일 밤 해변에 설치된 이동식 주택이 뒤집혀 체코 관광객 2명이 숨졌고, 쓰러진 나무에 깔려 러시아 남성과 그의 아들이 목숨을 잃었음.

전신주가 강풍에 쓰러지면서 전기가 끊기고 곳곳에서 도로가 차단되자 그리스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140여 명의 구조 요원들이 구조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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