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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부자유전' 실행위, 소녀상 등 전시재개 협의 요청

  • 작성자 : 내가그린그림
  • 작성일 : 2019-08-13 13:56:43


일본 국제예술제에서 우익 세력의 협박으로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중단된 것에 대해 해당 기획전의 실행위원회가 아이치현 지사에게 전시 재개 협의를 공식 요청.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실행위원회는 아이치현 지사에게 보낸 공문에서 "전시 재개에 대한 협의의 장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

그러면서 "전시 재개를 위한 안전 확보 대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하고 "오는 16일까지 요청서의 답변을 달라"고 밝힘.

지난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개막한 국제예술제의 '표현의 부자유전' 기획전에는 평화의 소녀상과 쇼와 일왕 초상이 불타는 작품 등이 전시됐지만 우익 세력의 협박으로 사흘 만에 전시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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