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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보름달처럼 모두에게 공평한 나라 소망…새로운 길 확신”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19-09-11 10:09:14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함께 잘 사는' 나라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고 있다"면서 "그 길 끝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은 날이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밝힘.

문 대통령은 추석을 앞두고 오늘(11일) 국민들에게 보내는 영상 인사를 통해 "보름달이 어머니의 굽은 등과 작은 창문에까지 세상을 골고루 비추듯이, 국민 모두에게 공평한 나라를 소망한다"며 이같이 말함.

이어 "활력있는 경제가 서로를 넉넉하게 하고 공정한 사회가 서로에게 믿음을 주며 평화로운 한반도가 서로의 손을 잡게 할 것"이라고 강조.

문 대통령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기쁜 소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함.

또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계신 분들, 연휴 동안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면서 "추석 내내 반가운 마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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