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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승리·정준영 등 검찰 고발

  • 작성자 : 에스프레소
  • 작성일 : 2019-03-16 12:12:40


빅뱅 멤버 승리와 가수 정준영의 성 접대 및 불법 성관계 동영상 촬영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이라는 곳이라네요.승리와 정준영의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도 '관리감독 소홀'로 같이 고발.

이 단체는 서울중앙지검에 낸 고발장에서 "승리와 정준영은 공인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과 도덕성이 결여됐다"고 주장.

또 "그동안 소속 연예인들의 일탈 행위가 발생하면 소속사는 '전속계약 해지'라는 꼼수로 책임을 회피해왔다"며 "소속사도 연예인과 공동 책임이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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