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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법원, 교토 애니메이션 회사 방화용의자에 체포영장 발부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19-07-21 13:09:37


사흘 전(18일) 일본 교토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에서 발생한 방화사건 용의자에 대해 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

일본 법원은 오늘 용의자 41살 아오바 신지에 대해 방화 및 살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영장을 발부.

용의자는 범행 직후 현장 인근에서 전신에 화상을 입고 붙잡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경찰은 아오바가 심한 화상으로부터 회복되면 체포할 계획.

경찰은 아오바가 과거 상점에서 강도 범행을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힘.

한편 지난 18일 일본 교토시 후시미구에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에서 발생한 방화로 34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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