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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나 2부 강등에 디종도 위기... 백승호, 권창훈 퐛팅

  • 작성자 : habbySE
  • 작성일 : 2019-05-19 14:25:35

백승호 소속팀인 지로나가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 권창훈의 프랑스 디종도 자력으로는 승강 플레이오프 출전마저 결정할 수 없게 됐고요. 지로나는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 1 패배. 백승호는 결장. 최근 3연패를 당한 지로나는 9승 10무 19패, 승점 37에 머물러 이번 시즌 20개 팀 중 18위. SD 우에스카, 라요 바에카노와 함께 다음 시즌 2부 리그. 2016-2017시즌 2부리그에서 2위를 차지하고 승격한 이후 세 시즌 만에 다시 2부리그. 17위 셀타 비고와 승점 4점 차.

권창훈이 있는 디종은 PSG와의 37라운드 원정 4대 0 완패. 권창훈은 풀타임. 마지막 라운드를 남겨놓고 디종은 승점 31(8승 7무 22패)로 20개 팀 중 19위. 리그앙에서는 19위와 20위 팀은 곧바로 2부 리그로 강등되고, 18위는 2부 3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 디종이 바랄 수 있는 것은 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하고 18위인 캉(승점 33·7승 12무 18패)이 패해 디종이 18위를 차지하고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것뿐. 25일 최종전에서 디종은 15위 툴루즈, 캉은 14위 보르도와 각각 홈경기.

두 선수 거취는 어찌 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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