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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서 다시 양키스 간 헤일... ML 복귀전 4이닝 세이브

  • 작성자 : 달라스
  • 작성일 : 2019-05-22 11:42:44

작년 한화 투수였던 데이비드 헤일이 메이저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따냈습니다. 볼티모어 원정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4이닝 1실점으로 11-4 승리에 일조. 메이저리그 여섯 번째 시즌, 71번째 경기 만에 데뷔 첫 세이브. 감격스럽겠네요 

헤일은 팀이 9-3으로 앞선 6회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끝까지 매조지. 6회 1점 외엔 나머지 이닝 무실점. 양키스 투수의 4이닝 세이브는 2016년 4월 7일 휴스턴과 경기에서 이반 노바 이후 처음. 또 양키스는 찰리 아담스(3이닝), 아롤디스 채프먼(1이닝)에 이어 헤일까지 3경기 연속 다른 투수로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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