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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급상승... 모리야스의 희망나비

  • 작성자 : 달라스
  • 작성일 : 2019-08-17 12:36:06

전북과 울산의 K리그1 26라운드 경기가 열린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이날 경기를 앞두고 벤치에 앉은 조제 모라이스(54) 전북 감독의 팔목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기부 상품인 ‘희망나비 팔찌’가 착.

모라이스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팔찌에 대한 의미를 잘 설명 받았다. (광복절은)대한민국 국민들이 잊어선 안될 날이다. 일본이 스스로 했던 과거 일들에 대해 다시금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새기길 바라는 의미로 (팔찌를)착용했다. 선수들 또한 이날 경기에서 이런 마음(과거를 잊지 않는)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대한민국 사람들이 잊지 않고 기억하고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인터뷰.

호감도 급상승입니다 모리야스 감독님... 어제 전북도 다시 1위로 올라섰고.. 희망나비가 호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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