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창손은 임금이 할말 없으니까 자기 면박준 거지 자기 잘못은 전혀 없다고 생각했을 가능성 농후함
물론 정찬손의 저 졸렬한 인성은 바뀌지 않고 수양대군의 딸랑이로 잘먹고 잘살다 갔다
그리고 정창손은 이후 세조가 사달을 냈을 때도 샤샤샥 세조 편에 붙었다
세종: 창손아 너 나랑 일 하나만 같이 하자ㅋㅋㅋ
2026.03.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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