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산 메뚜기(Rocky Mountain locust, Melanoplus spretus) 멸종 원인은 “한 방”으로 요약됩니다.
핵심 원인(가장 설득력 큼)
번식 핵심 거점이었던 ‘산간 하천 계곡(리버 밸리) 모래·충적지’가 개척 농업으로 갈려나가면서, 알(난괴) 단계가 대량 파괴되어 개체군이 붕괴했다는 가설이 현재 가장 유력합니다. 
• 이 종은 평소에는 와이오밍/몬태나 쪽 하천 계곡의 제한된 번식지에 “은신”하다가 조건이 맞으면 대발생(스웜)했는데,
그 번식지가 농경지로 전환(개간·경작·관개·방목) 되면서 알이 갈려 죽거나(플라우), 물로 망가지거나(관개/범람), 가축에 짓밟혀 다음 세대가 끊겼다는 논리입니다. 
• 스웜이 아무리 거대해도, **“알 낳는 핵심 구역이 작은 병목”**이면 그 병목이 깨지는 순간 끝납니다. (제가 보기엔 이게 가장 그럴듯합니다.)
2026.01.10 (토)
상호(제호) : 이슈에디코 l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1길 18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5210 대표전화 : 070-8098-7526 l 대표메일 : eigig@issueedico.co.kr l 발행·등록일자 : 2018년 5월 22일 l 발행·편집인 : 정금철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은 발행·편집인이며 대표전화 및 대표메일로 문의 가능합니다. Copyright © Issueedic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