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등기부에 융자금없거나 내 전세금보다 재산가치가 높은 전세집으로 들어가면 되는데 갭투자한 좋은 집을 꾸역꾸역 전세로 얻어살다보면 생기는 일이긴함....
진짜 양심이 남아있어서 존재할 수 있는 제도였는데 개자식들 때문에 유지가 안되네
저런 건 중간에 중개사가 걸러줘야하는데 중개사도 먹고 살고 힘들다고 걍 질러버림...더 문제되는 중
전세라는 제도는 정말 얇디 얇은 '양심'으로 버텨지고있었던 제도구나.
2026.03.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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