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 : 콘테 감독이 이미 함께했던 선수에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토트넘의 손흥민이다. 콘테는 그를 잘 알고 있으며 당장 그를 데려오는 것이 좋을 것이다. 손흥민은 32세지만 여전히 대단한 선수다. 그는 토트넘에서 측면 공격수로 170골을 기록했다.
2026.03.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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