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도 구단도 1년 스케줄을 정해놓고 돌아가는 프로야구의 특성상, 정서적인 마감 시한은 여전히 존재한다. 최소한 정규시즌 개막 전까지 계약하지 못하면 그해에는 뛰기 어렵다는 심리적인 마지노선이 있다. 그리고 그 전, 스프링캠프 출발이 리그에서는 1차 데드라인으로 여겨진다. 나흘 전만 해도 리그에 5명이 미계약 상태였으나 현재는 손아섭이 유일한 미계약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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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하기는 해도 1홈런 50타점의 지타는 좀 그렇겠죠
이제 에이징커브를 가장 먼저 따져야 할 때이기도 하고요
2026.01.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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