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롭은 28일(한국시간) 공개된 독일 'RTL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한 번쯤은 꼭 지도해보고 싶었지만, 결국 데려오지 못한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1초도 고민하지 않고 "손흥민(son)"이라고 답했다.
이어 클롭은 "손흥민이다. 내가 그 기회를 놓쳤다. 내 명백한 실수였다. 그때 충분히 밀어붙이지 못했다. 놓치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나중에는 더 이상 영입할 수가 없었다"라고 씁쓸해했다.
사실 클롭이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3월에도 손흥민과 사디오 마네, 케빈 더 브라위너를 자신이 놓쳐서 가장 후회하는 선수 3명으로 꼽았다.
2026.0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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