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비기사한테 '야 택배"라고 소리치는 고덕 아파트

  • 2021-04-15 07:48:23
  • 닥터소맥이




기사에 나온 주민 김모(38)씨 “단지 안에 차도가 따로 없어서 모든 차는 지하 주차장으로 다닌다. 택배차량이 들어올 경우 아이들이 뛰어노는 거리를 지나다니게 된다.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입구로 택배를 찾으러 가는 불편함을 감수할 거다.”

조모(65)씨 “이 아파트는 애초에 지상에 차가 없도록 설계됐다. 입구에서 손수레로 끌고 배송하는 절충안까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택배노조 측이 배짱을 부리는 것 아니냐.”

아직 이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할 뿐입니다 애초에 저리 설계를 했으면 관련된 시설도 만들든지. 이사차고 머고 다 출입거부해라

2021.05.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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