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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거장과 노숙한 후기.

  • 작성자 : 향이있는밤
  • 작성일 : 2026-08-10 00:05:01
  • 분류 : 라이터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준이형
    • 2026-08-10 00:57

    영화는 인생의 한순간을 옮겨놓은 것뿐이다. 모든 영화가 그렇듯 우리는 우연하게 서로에게 잊을수 없는 하나의 장면이 된다

  • 기승전
    • 2026-08-10 00:51

    줄담배로 니코틴 급속충전하고 신났다가 삐이잉하고 한숨 때린거 같네 ㅋㅋㅋ

  • 센키건
    • 2026-08-10 00:45

    10cm의 스토커 코노에서 부르면 뜬금없는 영상나오는데 그게 디게 좋아서 찾아보니까 저 감독의 퐁네프의 연인들이었음

  • 까칠한냥이
    • 2026-08-10 00:38

    이게 주작일순 있는데 부국제 기간동안 해운대에 밤 늦게나 새벽에 세계적인 영화감독들 산책 많이함

    근데 사실 얼굴들이 유명하진 않으니 다들 그냥 외국인인가보다 하는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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