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인생의 한순간을 옮겨놓은 것뿐이다. 모든 영화가 그렇듯 우리는 우연하게 서로에게 잊을수 없는 하나의 장면이 된다
줄담배로 니코틴 급속충전하고 신났다가 삐이잉하고 한숨 때린거 같네 ㅋㅋㅋ
10cm의 스토커 코노에서 부르면 뜬금없는 영상나오는데 그게 디게 좋아서 찾아보니까 저 감독의 퐁네프의 연인들이었음
이게 주작일순 있는데 부국제 기간동안 해운대에 밤 늦게나 새벽에 세계적인 영화감독들 산책 많이함
근데 사실 얼굴들이 유명하진 않으니 다들 그냥 외국인인가보다 하는거지 ㅋㅋㅋ
| 번호 |
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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