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토크

스벅-5·18 연관성 몰랐다는 선수들

  • 작성자 : 핸손은밥이지
  • 작성일 : 2026-07-09 08:51:43
  • 분류 : 소셜


-전략-


“스타벅스 가야지”를 선창한 A군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발언이었다고 주장했다.  “오직 팀 분위기만을 생각했고 광주를 비하하고자 하는 마음은 절대로 없었다”고 적었다. 그는 “문득 광주 스타벅스 논란이 생각나 그런 파이팅을 하게 됐다”고 했다. A군은 “경기가 끝나고 난 뒤 큰 잘못을 했다고 느꼈고, 광주 시민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큰 죄책감을 갖고 있다”고 했다.


“탱크데이”라고 외친 B군도 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이 있는지 몰랐다고 했다. B군은 경위서에서 “스타벅스에서 탱크데이 이벤트를 했던 게 기억이 났다”며 “5·18과 관련이 있는지 몰랐고, 스타벅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B군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려고 소리 지른 건 아니다. 잘못을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후략-



끝.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2

  • 하춘하
    • 2026-07-09 09:09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려고 소리 지른 건 아니다ㅋㅎㄷ

  • ionme
    • 2026-07-09 09:03

    그래. 몰랐지만 제대로 조롱할 수 있었다는 거지.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프리] 토크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프리]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8882 [소셜] 국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의결 오구와꼬유 2026/07/16
8881 [프리] 걷기 운동 효과 없다 살 안빠진다는 게 답답 달라스 2026/07/16
8880 [머니] 제주도 주류업계 왕매너 2026/07/16
8879 [프리] 달아오르기 시작한 전문가 이노세의우울 2026/07/16
8878 [머니] 잭슨 황, 하닉 나스닥 상장 극찬 59와썹 2026/07/16
8877 [스포츠] 실시간 발롱도르 확률 팔라이니야 2026/07/16
8876 [스포츠] 기어코 성사된 미친 매치업 크롬달탱92 2026/07/16
8875 [머니] 어떻게든 숨은 붙이고 보네요 supermass 2026/07/15
8874 [프리] (블라)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알 수 없는 와이프 민gosu 2026/07/15
8873 [스포츠] [로마노] HERE WE GO SOON 프랑스 감독 지네딘 지단 [2] 부다다다다다 2026/07/15
8872 [소셜] "우리는 몰랐어" 국힘 발칵... 시의원 충격 혐의 파문 [2] 지굿지굿 2026/07/15
8871 [소셜] 볼펜이 뜨거웠던 이유 venaonnom 2026/07/15
8870 [스포츠] 이번 월드컵 우승국 선수들을 보유한 팀 중 하나 [1] 솔방울소스 2026/07/15
8869 [스포츠] 2027 크보 FA 예상 명단 하춘하 2026/07/14
8868 [소셜] 힘을 제대로 쓰고 있는 법사위원장 [2] 살라딘 2026/07/14
8867 [스포츠] 현재까지 이번 월드컵 공포와 출전시간 시누의가방 2026/07/14
8866 [프리] 성별을 밝히지 않은 파혼 고민글.blind [3] 피자맛피자 2026/07/14
8865 [머니] 하이닉스 300만 킹우의 수 등장 [3] 하춘하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