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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5년 만의 신제품" 동원F&B '쿨피스 생 바나나' 출시

 

[IE 산업] 동원F&B가 장수 유산균 음료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 바나나' 출시.

 

13일 동원F&B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지난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선보이는 맛으로 바나나 맛과 쿨피스 맛을 결합.

 

제품에는 44시간 배양한 생 유산균이 함유,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 매운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풍미 균형도 강조.

 

쿨피스는 지난 1980년 출시된 국내 최초 유산균 음료로 복숭아, 파인애플, 자두맛 등 여러 라인업을 갖췄으며 연간 판매량은 약 8000만 개. 최근 떡볶이와 같은 매운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음료로 인식되며 국내·외에서 더 큰 인기.

 

한편, 쿨피스 생 바나나는 30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600원.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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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스는 1980년대 초 우리나라 가정 내 냉장고 보급률이 낮아 쉽게 상하지 않은 유산균 음료를 만들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 출시 당시 150ml, 1L 45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80년대 후반 여러 경쟁사에서 유사 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