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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NH농협은행, 전국 영업점 '무더위·한파 쉼터' 운영…누구나 이용 가능

 

[IE 금융] NH농협은행이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한파로부터 국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한파 쉼터' 운영.

 

22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 전국 영업점 고객 대기공간을 쉼터로 개방.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행 업무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

 

무더위 쉼터는 오는 9월 30일까지, 한파 쉼터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

 

/이슈에디코 강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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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농협금융지주 계열 시중은행이며 전국 1100여 개 영업점을 보유해 국내 은행 중 최대 수준의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갖춤.

 

무더위·한파 쉼터는 행정안전부가 지정·운영하는 공공 휴식 공간. 폭염·한파 시 고령자·어린이·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극한 기온을 피해 쉬어갈 수 있도록 전국 공공기관·금융기관·민간시설 등에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