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금융] 토스뱅크가 사회공헌서비스 '쉬운 근로계약서'에 근로계약 관련 서류 발급 기능 추가.
4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이번 기능 추가로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주민등록등본, 토스뱅크 통장사본 등 근로계약 시 가장 많이 쓰이는 서류를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즉시 발급 가능.
특히 음식점 및 카페와 같은 식품위생 관련 업종에서 보건증 미소지 또는 유효기간 만료 상태로 근무할 경우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검사 결과를 앱에서 확인, PDF로 저장해 고용주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임.
아울러 개인사업자 통장 이용 고객 개인사업자 미니홈에도 '쉬운 근로계약서' 기능을 연동해 자금 흐름 확인, 신규 인력 채용, 근로계약 체결, 서류 준비까지 통합 관리 제고.
한편, 쉬운 근로계약서는 지난 2023년 '일하는 청소년 with Toss Bank' 캠페인이며 첫선을 보인 이후 웹툰 보조작가, 간병인을 비롯한 프리랜서 영역으로 범위를 넓힌 서비스.
/이슈에디코 강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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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2021년 출범한 국내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최대주주.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음식점·카페 등 식품 관련 업종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취득해야 하는 서류.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 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1년.
근로계약서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용자가 근로자를 고용할 때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교부해야 하는 문서. 미작성·미교부 시 사용자에게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