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하이트진로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자살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수도권 및 세종 지역 유통 참이슬 약 15만 병 보조라벨에 자살예방 상담 정보를 적용.
11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참이슬 보조라벨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창구 '마들랜' 관련 문구를 적용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
하이트진로는 작년 11월에도 전국 단위 총 109만 병 규모의 참이슬 보조라벨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도 자살예방 인식 제고 활동을 이어가는 중. 또 지난 4월 국무조정실 산하 생명지킴추진본부의 '천명지킴 프로젝트'에서 '천명수호처'로 위촉돼 범국가적 자살예방 정책 추진에도 동참.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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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운영되는 국가 위기상담 전화며 자살 충동이나 정서적 위기를 겪는 이들이 언제든 무료로 이용 가능.
마들랜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운영하는 SNS 기반 자살예방 상담 채널. 전화 상담이 부담스러운 이들도 문자 메시지 형태로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창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