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은행 최초' 신한은행, 헝가리 대표사무소 개소

2021.10.21 11:01:02

 

[IE 금융] 신한은행이 3년 만에 신규 해외 진출 국가로 헝가리를 택했다.

 

2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은행은 헝가리 국립은행(Magyar Nemzeti Bank)로부터 지난 9월 현지 인가를 취득해 시중은행 최초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대표사무소를 이달 19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지난 2018년 멕시코 신한은행을 개점한 이래 3년 만의 해외 진출이다. 또 헝가리는  산업은행 현지 법인을 제외하고 시중 은행 가운데 신한은행이 최초다.

 

신한은행은 유럽 내 런던 지점(영국), 유럽 신한은행(독일), 폴란드 사무소를 중심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 은행은 이번 헝가리 대표사무소 개소를 통해 국내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중·동부 유럽 지역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김수경 기자 sksk@issueedico.co.kr
Copyright © Issueedico All rights reserved.

2026.03.11 (수)

  • 동두천 5.3℃맑음
  • 강릉 8.3℃맑음
  • 서울 6.4℃맑음
  • 대전 7.2℃맑음
  • 대구 10.8℃맑음
  • 울산 8.4℃맑음
  • 광주 8.1℃맑음
  • 부산 8.8℃맑음
  • 고창 4.9℃맑음
  • 제주 8.5℃흐림
  • 강화 3.4℃맑음
  • 보은 7.4℃맑음
  • 금산 8.1℃맑음
  • 강진군 7.8℃맑음
  • 경주시 8.5℃맑음
  • 거제 8.8℃맑음
기상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