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수신상품 금리 최대 0.4%p 인상

2022.05.06 11:06:25

 

[IE 금융] 케이뱅크가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4%포인트(p) 인상했다.

 

6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코드K정기예금은 가입 기간 1년 이상은 연 2.1%에서 연 2.4%, 가입 기간 36개월은 연 2.4%에서 연 2.8%로 각각 오른다.

 

코드K정기예금에는 조건 없이 최고금리가 적용되며 가입 14일 안에 금리가 오르면 오른 금리가 가입일로 소급되는 '금리보장서비스'도 적용된다.

 

코드K자유적금은 가입 기간 1년은 연 2.4%에서 연 2.6%, 가입 기간 3년은 연 2.6%에서 연 3.0%로 바뀐다. 주거래우대자유적금은 가입 기간별로 0.1∼0.3%p 높인 최고 연 3.1%(가입 기간 36개월)의 금리가 지급된다.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금리는 연 1.0%에서 연 1.3%로 0.3%p 뛴다. 자동 목돈 모으기 상품인 챌린지박스는 목표 달성 때 추가 적용되는 우대금리를 인상, 목표를 달성한 고객에게 연 2.6% 금리가 주어진다.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김수경 기자 sksk@issueedi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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