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울트라' 혁신 기능을 직접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과 갤럭시 S26 울트라를 비교하며 보안, 성능, 카메라 등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체험존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화면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 기능 경험 가능.
또 보이스피싱 상황을 재현한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AI)이 사용자 대신 전화를 받아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하는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구현.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를 활용해 자연어 기반 사진 편집을 진행하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로 촬영 이미지를 스티커 형태로 제작·공유할 수 있음. 더불어 2억 화소 카메라 촬영 결과도 볼 수 있음.
삼성전자는 AI 활용법과 제품 편의성을 설명하는 '갤럭시 AI 라이브 쇼'도 진행. 해당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티브와 프라이버시 두 가지 테마로 약 15분 동안 하루 10회 이상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
이와 함께 삼성 강남 1층 외벽 대형 LED 디지털 파사드를 통해 '포토 어시스트' 기능 기반 사진 제작 과정을 시각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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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6 시리즈는 내달 11일부터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롯한 약 120개국에 순차 출시. 국내에서는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사전 판매가 예정.
제품 색상은 ▲보라색(코발트 바이올렛) ▲흰색 ▲검은색 ▲하늘색 등 4종으로 출시되며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 매장에서는 전용 색상인 금색(핑크 골드)과 은색(실버 섀도) 추가.
가격을 보면 울트라 265GB 및 512GB(모두 12GB 메모리)는 각각 179만7400원, 205만400원이며 16GB 메모리에 1TB는 254만54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