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특이한이름의음식

  • 작성자 : 붕어몬
  • 작성일 : 2020-01-21 10:13:15
  • 분류 : 푸드


•불도장(佛跳墙) : 스님이 담장을 넘는다

어느 퇴역 관리는 옛 친구를 위해 특별한 요리를 만들고 싶었다. 때마침 주방에 귀한 식재료가 많은 것을 보았다. 그래서 솥에 그 식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을 곁들여 불 위에 올렸다. 몇 시간이 지나자 요리에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풍기기 시작했다. 이때 바로 담장 너머 절에서 불경을 읽고 있던 한 스님이 이 냄새에 취해 담장을 넘으려다가 들켜버렸다. 마침내 친구가 도착하고 이 요리를 다 먹은 후 요리의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담장을 넘어오려던 스님이 떠올라 불도장이라고 대답했다.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기타등등] 인터레스트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기타등등]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11539 [트래블] 한국 어느 항공회사직원들이 스벅에 짐맡긴거 ㄹㅈㄷ네 [4] 향이있는밤 2026/02/15
11538 [트래블] 양심적인 무기상들 [4] 금선기 2026/02/15
11537 [라이터] 조카 입에 레몬즙 뿌린 삼촌 뒷이야기 [4] 하얀물결 2026/02/15
11536 [트래블] 충주맨이 남들 모르게 겪었을 고충 [4] 준이형 2026/02/15
11535 [호러] 뭘 쳐다봐 목 조르더니 CCTV 가리키자 가해자가 한 돌발 행동 [4] 낭인캠퍼 2026/02/15
11534 [애니멀] 삼성에서 하는 33년째 매출 ‘0’원인 사업 [4] 센키건 2026/02/15
11533 [라이터] 나이 70에 법무사 시험 합격한 어르신 [4] 까칠한냥이 2026/02/15
11532 [연예] 이부진도 자주 참석한다는 대치동 학부모 모임. [4] 기승전 2026/02/15
11531 [뮤직·아트·도서] 로빈 윌리엄스가 촬영할때마다 내건 조건 [3] 하얀물결 2026/02/15
11530 [트래블]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공식 폐기 [3] 까칠한냥이 2026/02/15
11529 [라이터] 고대 백제인 외모 복원 근황 [3] 낭인캠퍼 2026/02/15
11528 [라이터] 개쩌는 경찰 공조 작전 [3] 향이있는밤 2026/02/15
11527 [연예] 와이프를 한 방에 꼬셨다는 장동민 [4] 까칠한냥이 2026/02/14
11526 [연예] AV남자배우의 현실 [4] 하얀물결 2026/02/14
11525 [영화·애니·드라마] 9살 정몽주가 여종 대신 써준 편지 [4] 향이있는밤 2026/02/14
11524 [라이터] 모발 이식에 천 만원 투자한 38살의 결과물 [4] 낭인캠퍼 2026/02/14
11523 [뮤직·아트·도서] 뮤지컬 처음 보러 간 정호영 셰프 [4] 준이형 2026/02/14
11522 [트래블] 의외로 일본의 수도가 될 뻔한 곳. [4] 금선기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