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초의 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 선수가 2019~2020 시즌 개막전 셋째 날 톱10에 진입.
임성재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7천286야드)에서 열린 밀리터리 트리뷰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음.
중간합계 10언더파를 친 임성재는 공동 15위에서 공동 9위로 순위를 6계단 끌어올림.
단독 선두 호아킨 니만(칠레)과는 5타 차.
3번 홀(파3)에서 보기를 친 임성재는 5번 홀(파4)에서 10m 거리 버디 퍼트를 넣으며 만회.
7번 홀(파4)에서 또 보기가 나왔지만, 8번(파4)·9번 홀(파4) 연속 버디로 반등.
후반 들어서는 12번 홀(파5)과 14번 홀(파4)·15번 홀(파3)에서 버디 행진을 벌이며 상승세를 탔음.
17번 홀(파5)에서 티 샷을 물에 빠트리고 벌타를 받았지만 보기로 위기를 넘김. 2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의 기염을 토하며 100위권 밖에서 5위로 뛰어올랐던 케빈 채플(미국)은 하루 만에 3타를 잃고 공동 29위(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하락.
안병훈(28)은 12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는 등 1언더파 69타를 기록해 케빈과 나란히 공동 29위를 달림.
| 번호 |
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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