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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언론, ‘데뷔골’ 황의조 MOM 선정, “순식간이었다”

  • 작성자 : 월급루팡
  • 작성일 : 2019-08-25 12:32:02


황의조의 소속 팀 지롱댕 드 보르도는 25일(이하 한국 시각) 디종을 상대로 2019-2020 프랑스 리그 1 3라운드를 치렀음. 보르도는 전반 11분 황의조, 후반 2분 로리스 베니토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둠 

프랑스 지역지 <수드 우에스트>는 보르도의 시즌 첫 승을 이끈 황의조를 ‘맨 오브 더 매치(MOM)’로 선정. “HWANG, 순식간이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그는 완벽한 카운터를 결정지었다”라고 황의조가 재빠른 플레이로 보르도의 역습을 완성했다고 평가.

시즌 첫 승을 거둔 보르도는 오는 9월 1일 프랑스의 강호 올랭피크 리옹을 상대로 4라운드를 진행. 선발 출전이 유력한 황의조가 네 번째 경기에선 또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황의조의 데뷔골과 함께 프랑스 언론도 서서히 그를 주목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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