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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피겨 15세 유영, 200점 돌파하며 동메달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19-09-15 11:47:45


한국 피겨 여자 싱글의 15살 기대주 유영 선수가 시니어 무대에서 200점을 돌파하며 동메달을 차지.

유영은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열린 ISU 챌린저 시리즈 롬바르디아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130.42점을 받음.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며 70.47점을 받은 유영은 총점 200.89점으로 3위를 차지.

올 시즌 시니어로 무대에 첫 도전장을 던진 유영은 지난달 필라델피아 서머 인터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 한 데 이어 두 번째 시상대에 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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