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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떠나고 베니테즈.. 진셩은 눈물 뚝뚝

  • 작성자 : ionme
  • 작성일 : 2019-07-03 14:44:36

취업 사기부터 올 시즌 잘 풀리지 않은 최강희 감독이 결국 다롄에서 팽당하고 베니테즈가 그 자리로... 감독으로 누가 가든 나머지가 다 그대로인데...

여튼 이 사진은 다롄 이팡 수비수 진셩이 최강희 감독과의 이별에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입니다. 최 감독은 경질 통보를 받고 어제 짐을 싸서 떠났고요. 진셩은 최 감독이 차에 탑승하기 전 포옹을 한 뒤 눈물을 뚝뚝... 
진셩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롄에 와주셔서 감사하다. 감독님은 우리(선수들)의 압박감까지 모두 짊어졌다. 그 덕분에 존중을 알았다.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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