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모바일로도 산업재해 신청 가능 기존에는 방문이나 PC로만 가능했던 산재신청을 오늘부터 '정부24' 앱에서도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근로자는 정부24 앱에 신설된 '원클릭 산재신청 대행 요청'을 검색해 신청서 작성. 치료받은 산재보험 의료기관 지정 시 해당 정보가 근로복지공단 인터넷사이트인 고용산재토털서비스로 연계돼 의료기관 전달. 이후 의료기관이 산재신청서에 소견서를 붙여 공단에 제출하면 산재신청 완료. 2. 서울동행버스, 판교·고양·의정부 운행 서울동행버스 운행 노선에 경기도 4개 노선 추가. 모두 간선버스로,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1500원. 서울07번 노선은 서울 양재역~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로 출발 시각은 오전 7시∼7시45분이며 15∼20분 간격 4회 운행. 서울08번은 고양 화정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으로 오전 7시∼7시30분 3회 운행. 서울09번은 의정부 고산지구~노원역으로 오전 6시30분∼7시15분까지 15∼20분 간격 4회 운행. 3. 거제포로수용소 폭동사건 발생 1952년 오늘, 한국전쟁 당시 조선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들을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엠폭스 확산 2022년 오늘,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MPXV, 엠폭스)가 전 세계로 확산. 인수공통전염병인 엠폭스는 인간,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으며 50년 전 처음 발견됐으나 풍토병 지역인 아프리카 등지 외 수십 개 국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사례는 최초. 같은 해 6월, 우리나라는 엠폭스 고위험군 해당 시 3주 격리 조치 실시 후 7월부터는 3주 능동감시 대상으로 완화. 2023년 5월12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엠폭스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 해제. 2. 에펠탑 개장 프랑스 파리의 상징적 건축물인 에펠탑이 프랑스 혁명 100주년 기념 파리 만국 박람회 상징 건축물로 1889년 오늘 개장. 마르스 광장 출입 관문에 자리한 격자 구조의 324m, 81층 높이 파리 최고 높이 건축물이며 공모전으로 뽑은 프랑스 공학자 귀스타브 에펠의 작품이라 그의 이름을 따 명명. 1930년 미국 크라이슬러 빌딩 완공 전까지 세계에서 최고 높이 건축물로 1991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3. LZ 129 힌덴부르크호 폭발사고 독일의 체펠린형 비행선으로 바
우리나라 모든 어린이들이 다른 어느 날보다도 특히 더 사랑받고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 타고난 개성으로 어린이들을 즐겁게 하며 오히려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들도 있습니다. 어린이 팬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해태 타이거즈 창단 멤버로 프랜차이즈 스타의 첫 계보를 쓴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역대 첫 노히트 노런 달성자. 지난 1982년, 지금은 철거된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해태 타이거즈의 창단 첫 경기인 롯데 자이언츠 전에 선발로 나선 이 우완 투수는 1989년까지 통산 197경기 599.2이닝 18승 29패 18세이브 238탈삼진 평균자책점 3.75의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남기고 1990년 은퇴했습니다. 프로 원년에는 154이닝 6승 7패, 평균자책점 3.91의 기록지를 손에 쥐고 2선발로 활약했으나 이듬해 선동열, 문희수, 이상윤 등 프로야구 초창기를 주름잡았던 선수들에게 밀리며 중간계투 역할을 맡게 된 투수. 이후 규정 이닝을 채우기 힘든 릴리프로만 나서던 와중에 1984년 5월5일, 삼미 슈퍼스타즈 전 홈경기에 임시 선발로 나와 노히트 노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그는 '혹성탈출'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방수원 선수입니다. 40년을 훌쩍 넘긴 우리 프로야구 역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어린이날 어린이들이 사랑 속에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을 위시한 일본유학생 모임 색동회가 5월1일 어린이날 최초 제정 후 1927년부터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 그러다가 1945년 광복 이후 현재의 5월5일로 제정됐으며 1973년 기념일 지정을 거쳐 1975년부터 공휴일에 포함. 이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관련 단체들이 전국 곳곳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개최. 2. 입하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후인 입하(立夏)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여름의 길목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다른 이름은 맹하(孟夏), 초하(初夏). 아울러 보리 수확 기간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의미로 맥량(麥凉), 맥추(麥秋)라는 이름도 병존. 3. 중공 여객기 불시착 사건 1983년 오늘, 중화인민공화국 민항총국 소속 호커 트라이던트 2E 여객기가 중국으로 망명을 꾀한 6인에게 하이재킹돼 춘천 주한미군 육군 항공기지였던 캠프 페이지에 비상착륙. 제61주년 어린이날이었는데 당시 오후 2시경 전국에 공습경보 사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숭례문 복원 완료 후 개방 1396년(태조 5년)에 고려 말 조선 전기 문신인 최유경이 지휘해 축성된 이래 방화로 소실됐던 숭례문이 2013년 4월29일 완공돼 같은 해 5월4일부터 다시 개방. 서울 4대문 중 하나로 남쪽 대문, 남대문인 숭례문은 2006년 3월3일 서울시가 중앙통로를 일반인에게 개방했으나 2008년 2월10일 오후 8시40분경 방화범 채종기의 방화 탓에 목조 건물 일부와 석축 기반을 남기고 2층 누각 모두 붕괴 소실. 2. 조계종, 전국 65개 사찰 관람료 면제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사찰 입장 시 징수하던 문화재 관람료를 작년 오늘부터 면제. 국가지정문화재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관람료 감면 시 정부나 지자체가 해당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개정 문화재보호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전국 65개 사찰이 여기 해당. 3. 국제 소방관의 날 1998년 오늘,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의 대규모 산불로 다섯 명의 소방관이 순직한 사건을 계기 삼아 제정. 이후 전 세계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하는 날로 기념하며 빨간색(불), 파란색(물)의 리본이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5·3인천사태 1986년 5월3일 인천에서 신한민주당의 개헌추진위원회 경인지부 결성대회가 운동권 시위로 무산. 시위대는 신한민주당의 각성을 요구하고 이원집정 개헌 반대를 외치며 국민헌법제정과 헌법제정민중회의 소집 주장. 이 사건은 전두환 정권의 운동권 탄압을 본격화하는 계기로 작용. 2. 프랑스 5월 혁명 1968년 오늘 일어난 프랑스 5월 혁명(프랑스 68운동)은 프랑스 샤를 드 골 정부의 실정에 대한 저항운동으로 기존의 가치와 질서에 저항한 사건. 먼저 파리의 대학교와 고등학교, 대학 행정부와 경찰에 대한 학생 봉기로 시작. 여기 맞서 드 골 정부는 저항을 진압하려고 했으나 이는 운동 열기를 고조시켜 결국 프랑스 전역의 학생과 파리 전 노동자의 2/3에 해당하는 노동자 총파업으로 연결. 3. 세계 언론 자유의 날 국제연합(UN) 총회가 1993년 12월20일 지정한 국제 기념일인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은 매년 5월3일. 유엔 내 교육·과학·문화 전문기관인 유네스코가 제안한 이날은 언론매체에 대한 정부의 억압으로 언론 독립성이 위협받으며 많은 언론인들이 진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한도제한계좌 이체‧ATM 거래한도 상향 오늘부터 한도제한 계좌 사용자들도 모바일 뱅킹, ATM 등을 통해 하루에 100만 원, 은행 창구에서는 300만 원까지 거래 가능. 한도제한 계좌는 금융거래 목적 확인에 필요한 객관적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없어 입출금 통장 개설이 곤란했던 은행이용자를 위해 2016년에 도입된 계좌로 현재 금융거래 한도는 인터넷뱅킹 30만 원, ATM 30만 원, 창구거래 100만 원. 상향 한도는 고객이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기존의 한도제한 계좌에 적용. 2. 오사마 빈 라덴 사망 발표 사우디아라비아 태생 석유 재벌이자 이슬람 근본주의적 성향의 국제 테러리스트 조직 알카에다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이 2011년 5월2일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서 미국 해군(네이비 실) 내 데브그루 제로니모(넵튠 스피어) 작전으로 사살했다고 유수 매체들이 보도. 미국 대외정책이 중동의 무슬림을 억압하는 등의 피해를 준다고 여긴 빈 라덴은 2001년 9월11일 뉴욕과 워싱턴 DC에서 최소 2996명을 숨지게 한 9.11 테러의 배후로 간주. 3. 세계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K패스 시행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여주는 'K-패스' 교통카드와 인천시·경기도의 '인천I패스' 'The경기패스'가 동시 출시. K-패스는 기존 알뜰교통카드 후속 모델로 전라·경상·강원권 40개 기초단체를 제외한 전국 189개 기초단체에서 사용 가능. 인천시와 경기도민은 K-패스 회원 가입 시 자동으로 주민등록지에 따라 각각의 교통카드 제공. 2. KTX청룡 운행 시작 오늘부터 KTX-청룡 열차 운행을 시작해 평일 2회·주말 4회 운행. 신규 투입 열차는 모두 2편성으로 운임은 기존 KTX와 같으며 1편성당 8량에 총 515석. 수요가 많은 주말은 두 편성을 연결한 중련 열차를 꾸려 1회 운행에 총 1030석 추가 공급. 국내기술로만 설계·제작된 차세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인 KTX-청룡은 운행 최고 속도는 시속 320㎞로 국내에서 가장 빠르며 서울~부산 구간 2시간10분대. 3. 서울 지하철 4·7호선 출·퇴근시간 열차운행 증회 오늘 첫차부터 출ㆍ퇴근시간대 혼잡도가 높은 지하철 4·7호선의 열차 운행을 각 2회씩 증회. 4호선은 출근 시간대 2회, 7호선은 퇴
[IE 사회] 3년간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총 72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모집이 시작된다. 30일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1일부터 21일까지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34세 이하)은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4만4000명(잠정)이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신청 당시 근로 중인 만 19~34세 청년 중 근로 소득이 월 50만~230만 원 이하여야 신청 가능하다. 또 자신이 속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223만 원)인 청년도 된다. 이 계좌로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 원을 추가 적립해 만기 시 원금 총 720만 원과 이자를 받게 된다.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에 속하는 청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은 더 받을 수 있다.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지원하는데, 3년 뒤 적립금 총 1440만 원(본인 납입 360만 원 포함)과 이자가 주어진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 기간 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포털사이트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8월 중 개별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일부 병원 교수들 오늘 첫 휴진 전국 의대 교수들이 정부의 의대 인원 증원에 반발해 사직서 제출 및 주 1회 정기휴진에 돌입하기 한 가운데 오늘 서울대학교병원과 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경상국립대병원 교수들이 휴진. 서울아산병원(강릉아산·울산대 포함) 교수들(울산의대 교수협 비대위)과 서울성모병원 교수 비대위는 내달 3일 휴진 예정. 2. 히틀러 자살 국가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지도자이자 나치 독일의 퓌러였던 아돌프 히틀러가 에바 브라운과 결혼 다음 날인 1945년 오늘, 권총으로 동반 자살. 괴벨스와 함께 대중을 현혹하는 선전능력으로 지지를 얻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발발을 주도한 히틀러는 전쟁 중 유대인 말살 정책으로 유대인은 물론, 동양인, 흑인 등 셀 수 없이 무고한 인명을 강제 수용소에서 학살. 1933년부터 1945년까지 독재하면서 홀로코스트로 600만 대학살 주도. 3. 서울 신촌 대학생 피살 사건 2012년 오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바람산 어린이공원(창천근린공원)에서 20대 대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피해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