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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4월 태국서 개최

  • 작성자 : ionme
  • 작성일 : 2019-03-15 11:57:10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다음 달 태국 2개 도시에서 개최. 

이 대회는 2017년 태국 방콕에서 열린 1회를 시작으로 작년 우리나라 화성에서 2회 대회가 열렸고, 3회째를 맞이한 올해는 대회 규모를 확대해 태국에서 두 경기를 연답니다. 1차전은 4월 5일 나콘랏차시마, 2차전은 4월 7일 방콕에서..

한국 올스타팀의 지휘봉은 올 시즌 V리그 정규리그 우승팀인 흥국생명의 박미희 감독이 맡고 김해란, 조송화, 이재영(이상 흥국생명), 김수지, 김희진, 고예림(이상 IBK기업은행), 이소영, 강소휘(이상 GS칼텍스), 배유나, 박정아, 문정원(이상 한국도로공사), 이다영(현대건설), 오지영(KGC인삼공사) 등이 출전.

또, 신인 이주아(흥국생명), 정지윤(현대건설), 박은진(KGC인삼공사)도 참가하는데 1∼2회 대회에 모두 뛰었던 연경(터키 엑자시바시)이는 터키리그 일정과 겹쳐 불참. 아.. 연경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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