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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밴드, 11년 만에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4이닝 4실점

  • 작성자 : 일용소독자
  • 작성일 : 2019-05-19 14:12:15

넥센, KT 출신인 토론토의 라이언 피어밴드가 5년 만에 빅리그 복귀전에서 4실점. 시카고 화삭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7안타를 내주고 4실점. 5회 말 화삭 공격 앞두고 강우 콜드게임이 돼 토론토 1-4 패배. 피어밴드는 패전투수.

피어밴드가 빅리그 마운드에 선 건,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이던 2014년 7월 2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이후 5년 만. 빅리그 선발 등판은 시애틀에서 뛴 2008년 9월 24일 에인절스전 이후 11년 만.

너클볼 받기가 힘들었을까요. 2015년 넥센, 2016∼2018 kt 통산 성적은 36승 42패 평균자책점 4.14. 이 정도 성적이면 메이저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다음 경기 호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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