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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어떻게 가장 압도적 투수가 됐나" ESPN 대서 특필ㅎㄷㄷ

  • 작성자 : 러블라이즈
  • 작성일 : 2019-07-10 12:43:55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0일 특집 기사로 세 가지 관점에서 류현진의 성공을 다뤘습니다. 부상 극복, 패턴의 다양화, 발전을 위한 연구에서 각각 그 이유를 설명했고요. 와.. 이 위상...


기사 내용 보면-- 로저 클레멘스, 오렐 허샤이저는 잘 회복했지만 요한 산타나, 마크 멀더, 마크 프라이어 등 다수의 선수들은 회복하지 못한 수술이다. 아마도 미국에 온 뒤 처음으로 통증 없이 투구를 한 것은 류현진이 압도적인 투수로 떠오른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2017년 복귀한 류현진은 갑자기 5가지 구종을 던지는 투수가 되어 있었다. 기존 포심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그리고 커브에 커터를 장착했고 투심패스트볼까지 서서히 발전시켰다. 류현진은 대다수가 구속 90마일(145㎞)에 못 미침에도 이 구종 모두를 스트라이크존의 네 모서리로 던질 수 있다. 득점권 상황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올 시즌 득점권 상황에서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는데 이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낮다. 두 번째로 좋은 선수가 맥스 슈어저인데 6.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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