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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서 싱가포르에 져 4강행 좌절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19-09-17 08:58:19


한국 여자탁구가 2020년 도쿄올림픽의 전초전인 제2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메달 꿈을 접었음.

유남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열린 여자부 챔피언 디비전 첫 경기 8강에서 서효원과 전지희, 양하은을 내세웠지만 싱가포르에 3대1로 무릎을 꿇었음.

이로써 한국은 4강에 오르지 못하면서 공동 3위에 주는 동메달 확보에 실패.

한국 여자탁구가 아시아선수권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건 2013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

한국 여자팀은 2015년 태국 파타야 대회와 2017년 중국 우시 대회에서 각각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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