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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두산 상대 시범경기 2연승...살 뺀 유희관도 호투

  • 작성자 : owlwo
  • 작성일 : 2019-03-14 08:48:42

선발 등판한 한화 신예 김성훈과 두산 베테랑 유희관의 5회까지 무실점 호투. 8kg을 감량한 유희관은 머리도 멋진 극한의 투블럭.

6회 두산이 먼저 2점을 뽑아내자 한화는 7회 4연속 밀어내기 볼넷과 지성준의 2타점 적시타 등을 묶어 대거 7점을 뽑아 역전. 여기에 8회 한화 신인 변우혁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

변우혁은 고교 시절 미국에서 열린 고교생 홈런 레이스에서 쟁쟁한 미국 유망주들을 제치고 준우승을 차지했었는데 시범경기 첫 안타부터 홈런ㅎㄷㄷ 한화는 두산을 9대 2로 꺾고 시범경기 2연승. 한화 기세가 좋은데요

글구 고척에선 LG가 키움을 8대 4로 제압. LG로 이적한 김민성은 친정팀 키움을 맞아 2루타로 시범경기 첫 안타. 2년 전 메이저리그에서 홈런 22개를 쳤던 LG 새 외국인 타자 조셉도 시범경기 첫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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