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클래식(구 쿠키런 for Kakao) 12주년을 맞아 남산서울타워에서 오늘부터 7일간 미디어 매핑 쇼 '#모두다빛난다'를 공개. 미디어 매핑 쇼는 오는 8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후 6시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
2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이번 쇼는 지난 12년간 쿠키런과 함께 달려온 여정을 추억하고 축하하는 쿠키런 뮤직 콜라보 프로젝트 '#모두다빛난다' 캠페인의 일환. 앞서 지난 30일에는 AKMU와의 협업 음원 'DADA'도 공개.
영상에는 힘차게 달리는 쿠키런의 대표 캐릭터인 용감한 쿠키가 등장. '달리기'라는 쿠키런의 대표 가치를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 또 최초로 타워 기둥 360도 전체를 하나의 캔버스로 활용.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더현대 서울 6F 튠(TUNE)에서 오는 25일까지 쿠키런 클래식 12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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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쿠키런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흥행에 성공. 지난 2013년 '쿠키런(클래식)'에 이어 2016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출시 후 흥행 성공. 또 2021년 등장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쿠키런: 킹덤(쿠킹덤)'도 대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