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사회] 비영리단체 휴먼에이드(대표 김동현‧최연우)는 이달 29일 '휴먼에이드 감사의 밤' 행사를 서울 강남의 한 파티룸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발달장애 청년들의 미디어 및 문화예술 일자리 마련을 응원하는 60여 명이 참석했다. 31일 휴먼에이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 ▲김정일 SK SUPEX추구협의회 부사장 ▲스파크 민영서 대표 ▲서울대 박성철 객원교수(전 SK엔카 대표)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장 ▲르완다연합대학교 이창기 총장 ▲경제사회연구원 최대석 이사장 등 참석자들은 발달장애 청년들의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응원하고 이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달장애 청년 김태호·금채민 작가의 5개 작품 경매가 진행됐으며 휴먼에이드포스트 김민진·송창진 기자가 영상취재팀과 함께 참석자 인터뷰 등 취재를 맡았다. 전문 도예가 도기에 작가들의 그림을 입힌 항아리 작품 두 점은 이날 참석자에게 기념 선물로 건네졌다. 또 작년 동안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여덟 차례 진행된 포토뉴스 공모전 당선작 일부도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최연우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9년째 저희가 꾸준히 활동할 수 있게 물심양면 도움 주신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전세대출 갈아타기 시작 오늘부터 전세자금대출까지 대환대출 인프라 확장. 별도 통합 사이트 없이 소비자의 과거 대출을 더 나은 조건의 다른 금융회사 대출로 쉽게 옮길 수 있는 서비스인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플랫폼'을 통해 대출비교 앱이나 각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 갈아타기 가능. 해당 전세대출은 주택금융공사(HF)·주택도시보증공사(HUG)·SGI서울보증 등의 보증서를 담보로 한 보증부 전세자금대출. 다만 버팀목 대출이나 지역연계 전세대출은 확인 필요. 2. 300여만 신용카드 가맹점에 우대수수료 적용 오늘부터 전체 가맹점 316만 곳의 95.8% 정도인 302만7000개 신용카드 가맹점 매출액 구간별로 우대수수료 적용. 신용카드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3년마다 수수료를 재산정하며 사흘 전 금융위원회는 올 상반기 영세·중소신용카드 가맹점 선정 결과 발표. 연매출 30억 이하 PG 하위가맹점 170만9000개와 개인택시사업자 16만5000명에게 0.5~1.5%의 우대수수료율 적용. 여신협회 콜센터나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시스템에서 적용 수수료율을 확인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방심위, MBC '바이든, 날리면' 보도 심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오늘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2022년 9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 당시 불거진 MBC의 '자막 논란' 보도 심의. 앞서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의 판단은 외교부의 원고 승소. 윤 대통령의 발언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나 방심위는 MBC의 원 보도를 포함해 타 방송사 인용 또는 관련 보도들도 심의할 예정. 2. 특례 종료 후 보금자리론 재출시 특례보금자리론 종료 후 오늘부터 보금자리론으로 개편해 출시. 연내 10±5조 원 범위에서 탄력 운영하며 서민·실수요층 공급에 집중할 방침. 기본적으로 연소득(부부합산) 7000만 원 이하·주택가격 6억 원 이하가 지원 대상이며 신혼부부, 다자녀, 전세사기피해자 등에는 완화된 요건 적용. 금리는 현 특례보금자리론(우대형)에 비해 30bp(1bp=0.01%) 인하한 4.2~4.5%, 취약부문은 3%대 중반으로 제공하며 중도상환수수료도 자격에 따라 내년 초까지 면제. 3. 국가공무원 경력채용 시작 인사혁신처가 올해 선발하는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시험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최저 1.6% 금리, 신생아 특례대출 접수 오늘 오전 9시부터 주택 기금 대출 취급은행(우리·국민·농협·신한·하나은행)과 기금e든든 홈페이지에서 최저 1%대 금리로 주택 구입 자금을 빌려주는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 가능. 작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아이를 둔 가구 중 부부합산 연 소득이 1억3000만 원 이하라면 연 이자 1.6∼3.3%로 주택 구입 자금, 1.1~3.0%의 전세 자금 대출 가능. 대환대출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 별도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대출신청. 2. 단성사 앞 저격사건 제1공화국 당시인 1955년 오늘, 자유당과 결탁해 제삼세력 살해음모를 계획한 이정재의 폭력단체 동대문 사단 멤버 김동진이 조봉암, 신익희 등 40여 명의 암살 명단 폭로 후 단성사 앞에서 저격당한 사건 발생. 시경 신고에 이어 잠적했던 김동진은 단성사에서 영화를 본 후 이정재의 부하이자 재종질 이석재에게 저격당해 중상, 이석재는 곧장 구속. 검찰은 이정재를 살인교사죄로 구속했으나 자유당 농간 탓에 새 검사가 사건을 맡으며 석방, 이석재만 구속기소. 3. 이형호 유괴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챌린저 우주왕복선 폭발 사고 1986년 오늘, 미국 챌린저 우주왕복선이 발사 73초 후 고체 연료 추진기 이상으로 폭발해 대원 7명 사망 및 4865억 원 금전 손실 발생. 사고 원인은 고무패킹인 O링 동결에 따른 기능 상실로 고체 로켓 부스터 제작사의 기술자가 이를 우려해 발사 연기를 요청했으나 관련 고위 관리자들이 발사 결정. 이 사고로 우주왕복선 운용이 전면 중단됐다가 약 2년 8개월 후인 1988년 9월29일 디스커버리호를 발사하며 재개. 2. MLB 아메리칸리그 창설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에서 내셔널리그와 함께 양대 리그를 구축하는 아메리칸리그가 1901년 오늘 창설. 지명타자를 처음 도입한 아메리칸리그의 창립 회원 팀은 현재 이름 기준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미네소타 트윈스.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오늘부터 5인 이상 사업장에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이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소홀히 한 경우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 벌금. 작년 1월27일 50인 이상 사업장부터 적용됐고 27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과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 건설현장으로 확대. 2. 무제한 대중교통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 시작 서울시가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을 오늘부터 시작. 6만2000원권 구매 시 30일간 서울 시내 지하철, 버스 무제한, 6만5000원권은 지하철, 버스와 공공자전거 따릉이까지 무제한 이용 가능. 안드로이드폰 이용자용 모바일카드는 '모바일티머니' 앱 회원가입 후 메인 화면에서 카드 등록 후 이용. 실물카드는 서울교통공사 운영 역사 고객안전실에서 현금 3000원에 구매 후 충전단말기로 현금 충전 필요. 3. 프로배구 올스타전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을 오늘 오후 2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 아시아쿼터 제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사법농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 1심 선고 기소 1810일 만인 오늘, 사법농단 정점으로 지목돼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1심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1부는 이날 양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여는데 죄명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공무상비밀누설, 허위공문서작성 및 행사, 직무유기, 위계공무집행방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등. 검찰은 작년 9월15일 결심공판에서 양 전 대법원장에게 징역 7년 구형. 2. 덕혜옹주 귀국 고종의 고명딸로 일본의 강제 유학을 갔다가 정략 결혼을 한 덕혜옹주는 이후 조울증, 우울장애, 정신분열증 증세를 보이자 정신병원에 입원. 1962년 오늘 영구 귀국해 창덕궁 낙선재에서 거주하다가 1989년 뇌졸증으로 영면. 3. 신오쿠보역 승객 추락사고 2001년 1월26일 금요일 오후 7시15분경 일본 신오쿠보역에서 취객 한 명이 선로에 추락하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 씨가 다음 열차가 접근 중임에도 곧장 구조를 위해 내려갔다가 사망.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청년희망적금, 도약계좌 연계 가입 신청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청년도약계좌 연계 가입 신청 가능. 내달 21일부터 3월4일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청년희망적금은 만기 수령금을 청년도약계좌에 일시 납부 시 정부 기여금 매칭. 1260만 원 기준으로 일시 납입하면 연 8.19∼9.47% 일반적금(5년간 매월 70만 원 납입 기준) 가입 시 받을 수 있는 수익(최대 856만 원) 기대 가능. 연계 가입 신청은 내달 16일까지 해당 계좌를 취급하는 11개 은행 모바일앱에서 가능. 2. 부모급여 지급 재작년 오늘부터 부모급여 지급 시작. 부모급여는 기존 보육수당을 개편한 것으로 약 25만 명이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게 보건복지부 추산. 만 0세는 월 70만 원, 1세는 35만 원을 받는데 내년 이후 지원액을 각각 월 100만 원, 월 50만 원으로 늘릴 계획.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 월부터 받을 수 있으며 기한을 넘겨 신청 시 신청 월부터 지급. 3. 삼청교육대 폐지 1981년 1월25일 '삼청계획 5호'를 근거 삼아 만든 대표적 불법 인권유린시설인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할 뻔한 일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설날 부활 1989년 1월24일, 약 70년 만에 설날 회복. 당시 정부와 민정당은 당정회의를 거쳐 구정 명칭을 설날로 바꾸고 설날 전후의 연휴 3일 확정. 일제강점기 당시 전통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우리의 전통적 설날(구정)과 양력 1월1일인 신정도 명절로 지정. 광복 후 신정을 공휴일에 포함하면서 구정을 없앴으나 대부분 국민이 구정을 설로 쇠자 다시 부활. 2. 대법원 사법농단 의혹 사건으로 양승태 구속 2019년 오늘, 대법원 사법농단 의혹 사건으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 전직 대법원장의 구속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 양 전 대법원장은 자신의 숙원사업이던 상고법원 도입을 위해 법원행정처를 내세워 행정부, 입법부에 불법 로비. 또 상고법원 도입에 반대하거나 비판적인 법조계를 전방위적으로 사찰하고 판사 등 내부 반대자들은 주요 보직에서 배제하는 등 사법행정권 남용. 여기 그치지 않고 청와대와 재판거래까지 했다는 의혹으로 논란 확산. 3. 보이저 2호, 천왕성 표면 이미지 최초 전송 1986년 오늘, 미국 우주 탐사선 보이저 2호가 천왕성에 접근해 표
[IE 사회] 방역당국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한다. 24일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설 연휴 가족 모임과 같은 집단 활동이 많아질 것을 대비해 이달 26일부터 설 연휴 전날인 다음 달 8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한다고 알렸다. 집중 접종 기간에 맞을 수 있는 백신은 노바백스, 모더나, 화이자 백신이다. 건강상의 이유로 mRNA 백신(모더나, 화이자) 접종을 받지 못하는 경우 유전자 재조합 백신인 노바백스 백신을 맞을 수 있다. 백신은 12세 이상 국민이라면 모두 접종 가능하다. 다만 올겨울 백신을 맞은 적이 있다면 3개월이 지나야 한다. 현재 방역당국은 중증화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 환자나 입소자의 백신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접종은 사전 예약 없이 보건소나 지정된 접종기관의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뒤 당일 접종할 수 있다. 또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예약 후 접종 가능하다. 질병청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를 대비해 들여온 XBB.1.5 백신은 지금 유행하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 HK.3과 JN.1에도 충분한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