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외과의사 남편한테 바느질을 시켜보았다

  • 작성자 : 금선기
  • 작성일 : 2024-12-09 20:54:57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3

  • 카와이데쓰
    • 2024-12-09 22:05

    이게 그 무슨... 하튼 그 용어인가

  • owlwo
    • 2024-12-09 21:40

    머야 역시나 흔한 자랑질이었어

    바느질은 머가 특색인지 전혀 모르겠..

  • 현중박
    • 2024-12-09 21:04

    자랑질이 맞구먼 남편이든 자기 든 말 이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062 감성 터지는 막걸리 술잔 까칠한냥이 2026/01/10
11061 맥너겟 때문에 다쳐서 10억을 보상받은 아이 향이있는밤 2026/01/10
11060 여행가려고 숙소 알아보고있는데 준이형 2026/01/10
11059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 하얀물결 2026/01/10
11058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이해가되는 캐릭터 낭인캠퍼 2026/01/10
11057 부관참시해버린 서울 현충원 센키건 2026/01/10
11056 매우 흔하지만 의외로 맹독성인 식물 까칠한냥이 2026/01/10
11055 혼자 사는 남자 특징. [4] 향이있는밤 2026/01/09
11054 빵들이 행복하겠다. [4] 준이형 2026/01/09
11053 프랑스, 대학생 주거지원 삭제. [4] 향이있는밤 2026/01/09
11052 임짱 왜 자꾸 꺼꾸로 하는거야 [4] 낭인캠퍼 2026/01/09
11051 호카 그 인간 근황 [4] 낭인캠퍼 2026/01/09
11050 예전이라고 미의 기준이 크게 다르지않다는 증거 [4] 센키건 2026/01/09
11049 조선에 기록된 외계인. [3] 까칠한냥이 2026/01/09
11048 미국에서 암표상들 대처하는 방법 [3] 금선기 2026/01/09
11047 대부분 직장인 특징 [3] 까칠한냥이 2026/01/09
11046 이런 음식점 리뷰가 웃김 [3] 향이있는밤 2026/01/09
11045 야간 병동에서 유명한 간호사 괴담. [3] 기승전 2026/01/09